부정맥 A-Z! 1탄 셀프진단부터 약물요법까지

부정맥은 무엇이고 원인과 증상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기사입력 2020.04.16 11:18 조회수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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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맥 A-Z! 1탄 셀프진단부터 약물요법까지

 

 

우리의 심장은 우심방 꼭대기 지휘 조직(동결절)에서 만들어진 전기 자극에 의해

 

 

분당 5090회의 규칙적인 속도로 박동합니다.

 

 

이때 심장이 해당 횟수보다 많이 혹은 적게 뛰어 정상적으로 뛰지 않는 것을 ‘부정맥’이라고 하는데요.

뛰는 횟수에 따라위치에 따라 그 종류도 매우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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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맥은 돌연사의 80~90 주요 발생 원인으로 부정맥의 사소한 증상을 놓쳐 병을 키울 수도 있습니다.

 

 

심장질환의 원인이 되는 부정맥의 정확한 증상부터 진단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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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맥은 무엇인가?

"심장이 정상적으로 뛰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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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맥 왜 중요할까?

 

심장기능 이상이 심한 경우, 순식간에 혈압이 떨어져

쇼크로 졸도하게 하거나 심장마비로 급사하게 하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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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맥 원인

 

심장은 우심방 꼭대기에 위치한 지휘 조직(동결절)이 만들어낸 전기 자극을 전달받아 뜁니다.

부정맥은 이러한 전달 과정 중 전기 자극의 생성 위치와 전달 경로에 이상이 생겼을 때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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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박이 느려지는 서맥성 부정맥

 

현기증이나 실신이 주요 증상으로 가슴 두근거림, 호흡곤란, 무력감 등을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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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박이 빨라지는 빈맥성 부정맥

 

가슴 두근거림이나 호흡 곤란이 주요 증상으로 현기증, 실신, 심장마비도 일으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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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정맥 진단 방법: 심전도 검사

 

심장의 전기 활동을 우리 몸의 피부에 부착한 전극을 통해서 기록하는 검사

 

심장에서 전기 자극이 잘못 생성되거나 잘못 전달되어서

생기는 부정맥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심장질환의 진단도 파악합니다.

 

 

 
심장전기생리검사란?

부정맥의 종류와 발생 기전을 확실하게 규명해 주는 부정맥 검사로서 부정맥 검사 가운데 마지막으로 시행하는 검사입니다.

심장전기생리검사는 사타구니나 빗장뼈 아래에 있는 정맥을 통해서 가느다란 전선 같은 전극도자(카테터)를 심장 안에 넣고 심장에 생기는 전기의 흐름을 기록하고 심장에 자극을 가하여 자극에 대한 반응을 분석하여 부정맥의 종류와 심한 정도 그리고 부정맥이 발생하게 된 이유 등을 밝혀내는 부정맥 정밀 검사입니다.

말초현관을 통해 심장에 전극도자를 넣어야 하기 때문에 심장혈관촬여기와 같은 특수한 장비와 시설이 필요하고 심장전기생리검사 전문의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대학병원급의 대형병원에서 시행되고 있습니다.

비정상 전기자극을 만들어 내는 조직을 고주파로 파괴시켜서 빈맥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고주파 소작술을 함께 시행하기도 합니다. 심전기생리검사는 입원해서 시행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심각한 합병증 없이 시행할 수 있으며 검사와 관련된 사망률도 매우 낮습니다.

(부분 내용 출처: 대한심장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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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정맥 진단 방법: 자가 진맥법

1분당 맥박수와 박동 하나하나의 규칙성을 찾고, 평균 맥박수와 비교해봅니다.

 

발작 당시 맥박수를 재어 놓으면 진료 시 진단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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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에서는 현재 부정맥 진단을 받는 분들을 위한 시술과 치료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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