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 대한심장학회, 공식 온라인 홍보 채널 ‘뉴스룸’ 오픈

기사입력 2019.08.19 10:00 조회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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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심장학회가 지난 16일 새로운 온라인 홍보 플랫폼인 ‘뉴스룸’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한심장학회는 2017년에 공식 블로그, 포스트, 페이스북 등을 오픈하면서 온라인 운영 채널의 범위를 확장했으며, 이번에는 기존 운영 채널로는 다소 부족했던 구독자들과의 소통을 좀 더 강화하기 위해 새롭게 뉴스룸을 오픈해 좀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새롭게 개설되는 대한심장학회 뉴스룸에서는 단순히 브랜드의 홍보가 목적이 아니라 심장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와 일상에서 핫한 이슈를 접목해 다가가기 쉬우면서도 공신력 있는 콘텐츠를 보여줄 계획이다.

현재 삼성전자를 비롯한 많은 기업이 자체 뉴스룸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보여주면서 미디어 영향력을 키우고 있는 상황이다. 

‘대한심장학회 뉴스룸’은 학회 최초의 공식 뉴스룸으로써 국민들이 꼭 알아야 할 전반적인 심장 건강에 대한 상식과 정보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려는 목적으로 운영된다.  

대한심장학회 뉴스룸에서는 심장질환에 대한 설명이 대부분인데, 보통 일반인들에게는 어려울 수 있는 정보들을 카드뉴스, 인포그래픽, 칼럼 등의 다양한 형태로 가공해 보여주게 된다.  

‘대한심장학회 뉴스룸’은 크게 학회뉴스, 심장백과, 프레스센터, 멀티미디어라는 네 가지의 카테고리로 구성되었다. 학회뉴스는 학회에서 진행하는 학술행사와 학회에서 발생하는 이슈들을 다루고, 심장백과는 기존의 일반인페이지에서도 열람이 가능한 심장과 그 질환에 대한 일반적인 상식을 다룬다.  

남은 프레스센터와 멀티미디어에서 매월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들을 만나볼 수 있다. 멀티미디어는 다양한 매체에 소개되는 심장에 관련된 내용이 글이 아닌 이미지형식으로 가공된 콘텐츠를 집합해놓는다고 보면 된다. 

이 중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카테고리가 바로 프레스센터인데 프레스센터의 하위메뉴로는 보도자료, 월간FOCUS, 의미심장Q&A, 건강 똑TALK이 있다. 여기에는 전문적이면서도, 일상적인 소재로 맞춤형 콘텐츠가 올라간다.

월간FOCUS는 이달의 심장에 관련된 이슈를 모아보는 형식으로 심장에 대한 핫이슈를 한번에 보여주며, 기사를 보면서 의문이 갈 수 있는 부분들을 짚어 알려줌으로써 심장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해준다. 

의미심장Q&A는 심장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다룬다. 평소에 심장에 대해 갖고 있던 문제를 심장전문의에게 묻고, 전문가의 입장에서 답을 알려주는 인터뷰와 같은 형태라고 보면 된다.


마지막으로 건강 똑TALK은 월별 선정된 키워드와 심장에 대한 주제를 적절히 섞어 전반적인 건강에 대한 정보와 생활 속 예방법 등을 전한다.

대한심장학회 뉴스룸은 새로운 것과 공감대 형성에 민감한 구독자들로 하여금 흥미를 이끌어 내고 콘텐츠의 구독성을 높이고, 영향력을 강화하기 위해 소통활동을 꾸준히 해 나갈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대한심장학회 측은 “이번 뉴스룸 개설이 구독자들의 연령대를 넓히고, 일반인들의 접근성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구독자들의 유입과 동시에 공식채널들로의 확장에 지금의 뉴스룸이 중요한 발판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는 바이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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