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의 이야기 ① 세계 최고의 워커홀릭!

심장이의 이야기 Chapter <1>
기사입력 2019.06.14 16:30 조회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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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난 죽을 때까지 한순간도 쉬지 않고 일하는 워커홀릭이야!

내 정체가 궁금하다고?
내 이름은 심장이야 엄청 익숙하지?
그런데 사람들은 내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 지 잘 모르더라고!
친절하게 설명해주러 나왔어

난 말이지~ 강한 근육으로 된 펌프로 피를 전신에 순환시켜,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는 역할을 해

하루에 10만번 이상, 70세까지 약 25억 회 정도 펌프질 해


나는 보통 주먹만 한 크기고 생긴건 음.. 복숭아처럼 생겼어
위치는 가슴 중앙선 왼쪽 젖꼭지 사이 가슴 뼈 안에 있어

2개의 심장(좌심방 우심방)과 심실(좌심실 우심실)로 구성되어 있어
심방은 피를 저장하고 있다가 심실로 공급하고
심실은 피를 뿜어내어 전신에 순환시키는 역할을

" 어떻게 피를 내뿜냐고? "

심장 자체에서 스스로 전기를 만들어내기 때문이야
전기를 만들어내는 조직이 있는데
엄청 작아서 잘 보이지도 않아

그리고 나로 인해서 생기는 병들도 많고 오해도 많아!

몇몇 사람들은 심장병의 대부부분이
선천적 요인으로 생긴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잘못된 정보야

심장병 중에 선천성 심장병은 드물고
대부분은 정상 심장으로 태어난 후
동맥경화증, 고혈압, 부적절한 식생활습관,
염증 등에 의해 후천적으로 발생해


어때? 나에 대해 몰랐던게 많지?

다음에는 나에 대한 잘못된 오해와
심장병 종류와 예방법에 대해서 알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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