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 관련 정보 3.

심폐소생술 따라하기 [심정지 환자를 살리는 '생존사슬']
기사입력 2019.06.14 15:09 조회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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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 따라하기 [심정지 환자를 살리는 '생존사슬']


심장마비 환자를 소생시키려면 - '생존사슬을 이어 주세요'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키기 위해서는 다음 5개의 응급처치가 연속적으로 시행되어야 하며,

이 과정을 일명 ‘생존사슬’이라 한다.


첫번째 사슬 : 신속한 심정지 확인과 신고 - 환자를 발견한 목격자가 신속하게 심정지를 인지하고,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음을 119에 신고한다.


두번째 사슬 : 신속한 심폐소생술 - 심정지 목격자가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한다.


세번째 사슬 : 신속한 제세동 - 심정지 환자가 발생한 현장 주변에 비치되어 있는 자동제세동기나

119 구급차에 비치된 자동제세동기를 이용하여 현장에서 제세동 처치를

신속하게 실시한다.


네번째 사슬 : 효과적 전문소생술 - 심정지 환자가 의료기관에 도착한 뒤에 의료진에 의한

효과적인 전문소생술이 시행된다.


다섯 번째 사슬 : 심정지 후 통합치료 - 심정지 환자의 심장박동이 회복된 뒤에 전문 의료기관에서

저체온 치료, 관상동맥중재술 등의 통합적인 중환자 치료가 시행된다.


즉, 심정지 환자가 소생되기 위해서는 ‘생존사슬’이 즉시, 그리고 쉼 없이 이어져야 한다.

이 중에서 ‘효과적 전문소생술’, ‘통합적 심정지 후 치료’를 제외한 앞의 3가지 사슬은

심정지가 발생한 현장에서 목격자에 의해 시행되므로,

심정지 환자의 생존은 이를 발견한 목격자에 의해 좌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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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심폐소생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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