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기 지난 여성이 심장 건강을 더 조심해야 하는 이유

기사입력 2019.06.13 19:14 조회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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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나이가 들수록
심장 건강을 조심해야 하지만,

특히 여성은,
폐경이 시작된 후 더욱 조심해야 한다


왜냐하면 폐경기 지난 여성은
심혈관 건강의 위험 요소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첫 번째,
심혈관을 보호하는 에스트로젠이 감소한다

두 번째,
혈압 상승 및 LDL 콜레스테롤 증가로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다


특히 피로감, 메스꺼움, 소화불량, 우울감 등을 자주 느낀다면
심장질환이 의심될 수 있으니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고 전문의는 말했다

"평소 규칙적인 운동화 좋은 영양 섭취(과일, 채소, 곡물, 저지방 유제품 등)로
건강한 생활방식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문의) 김성환 교수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순환기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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