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위험을 감소시키는 심방세동 치료법

기사입력 2019.06.13 19:02 조회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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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방세동은 가장 흔한 부정맥 증상 중 하나로
심방에서 발생하는 빈맥(빠른 맥)의 한 형태인데,

비정상적인 전기신호가 심방 내로 전도되거나 심방 자체에서 발생하여,
심장박동이 빠르며 박동끼리의 간격이 매우 불규칙한 것이 특징이다

심방세동을 치료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심방세동 환자는 일반인에 비해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5~17배가 높다는 것이다


심방이 제대로 수축하지 못해 혈액이 고이고,
혈전이 만들어지면서
뇌혈관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심방세동의 치료방법 중 하나는

좌심방이 폐색술(Left Atrial Appendage Occlusion, LAAO) 이라는 시술인데

특수한 장치 기구를 이용해
좌심방에 있는 좌심방이를 폐쇄함으로써,
혈전이 일어날 위험이 있는 곳을 차단하는 시술이다

LAAO 시술은
심방세동 환자의 뇌졸중 위험을
최대 70%까지 줄일 수 있으며,

심방세동의 고위험 환자에게 필요한 시술이다


자문의) 김성환 교수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순환기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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