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을 예방하는 올바른 항응고제 복용법

기사입력 2019.06.13 18:35 조회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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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응고제
혈액이 빨리 응고되는 것을 막는 의약품으로
혈관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혈전을 예방할 수 있다
(혈전: 피가 응고되는 것, 피떡)

혈액이 응고되면 혈관이 막혀 해당하는 장기는 크게 손상된다

 

심장혈관이 막히는 '심근경색'
뇌혈관이 막히면 '뇌졸중'이 생긴다
 

예전에는 항응고제가 와파린(=쿠파린,=쿠마딘)밖에 없었지만,

수년 전부터 다비가트란(=프라닥사®), 리바록사반(=자렐토®),
아픽사반(=엘리퀴스®), 에독사반(=릭시아나®)같은
새로운 항응고제의 사용이 늘고 있다

항응고제를 복용하면
뇌졸중 발생 위험은 줄어들지만,

상처가 생겼을 때
피가 잘 멎지 않을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하며,

출혈이 생길 수 있는 시술이나 수술을 받게 되면
시술 전날 혹은 시술 당일부터
항응고제를 끊는 것이 필요할 수 있다


5~7일 전에 끊게 되는 와파린이나 아스피린에 대해서
끊는 시간이 짧으므로 유의해야 하며,

환자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항응고제를 처방하는 주치의와 잘 상의해야 한다


자문의) 김성환 교수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순환기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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