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스테롤에 대한 오해와 진실

기사입력 2019.06.13 18:29 조회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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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건강과 관련하여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콜레스테롤’ 이다
 
콜레스테롤은

몸을 형성하는 세포와 세포막 구성의 주요 성분이 되며,
장기를 정상으로 유지하는 스테로이드 호르몬을 합성하는 재료가 되고,
음식물의 소화 흡수에 필요한 담즙산의 원료가 된다
 

     다만, 높은 혈중 콜레스테롤은 동맥경화증을 일으켜
협심증, 심근경색증, 뇌졸중의 위험 요소가 된다

 
우리는 이러한 콜레스테롤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을까? 


「 콜레스테롤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보자! 」
 

Q.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는 어린이에게 중요하지 않다?
학동기와 청소년기의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는
조기 심혈관질환 발생의 중요한 원인이 됩니다
 
Q. 높은 콜레스테롤도 유전병이 있다?
드문 유전질환이지만 가족형 고콜레스테롤혈증이 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높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보이고
20~30대부터 심혈관계 질환의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가족 내에 조기 심혈관 질환을 앓은 분이 있다면
미리 콜레스테롤 검사를 하여 적극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Q. 20대에는 콜레스테롤 검사를 하지 않아도 된다?
미국심장협회(AHA)는 20세 이상의 모든 성인이 4~6년마다 콜레스테롤 검사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러한 검사는 협심증, 심근경색증, 뇌졸중 같은 심혈관계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Q. 날씬한 사람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지 않다?
그렇지 않습니다
날씬한 사람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체형과 상관없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을 수 있으므로,
체중, 신체활동 및 식이요법과 관계없이 정기적으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검사해야 합니다


콜레스테롤은
꾸준한 검사와 낮은 수치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자문의) 배장환 교수 (충북대학교병원 심장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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