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이 왜 심혈관계 질환에 위험한 것일까?

[ 비만과 심장건강 ]
기사입력 2019.06.13 18:07 조회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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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의 근원" 이라 불리는 비만

세계 보건기구(WHO)는 비만을
'치료가 필요한 질병'으로 규정하였다

그렇다면 비만이
왜 심혈관계 질환에 위험한 것일까?


비만이 위험한 이유는
심혈관 질환을 일으키는 각종 위험요소를 만들기 때문이다


1. 동맥경화증
높은 BMI(체질량지수)는 혈관에 지방이 쌓여
동맥이 좁아지는 동맥경화증을 유발할 수 있다

2. 고혈압
높은 BMI(체질량지수)는 심장질환의 대표 원인인
고혈압 유병률의 30%를 차지한다
(*미국국립건강영양조사(NHANES)에서 발표)
 
3. 고콜레스테롤
동맥경화증과 심장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고콜레스테롤 역시 비만과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있다
 

그렇다면 비만을 예방할 수 있는 좋은 습관은 어떤 것이 있을까?


평소 과일과 채소, 콩과 곡물 등을 많이 섭취하고
가벼운 걷기 등 신체활동을 꾸준히 하면
비만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자문의)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최기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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