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의 모양은?

심장의 위치와 심장의 구조
기사입력 2019.06.12 10:47 조회수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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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의 모양.png

 

심장은 보통 자기 주먹만한 크기에 복숭아처럼 생겼으며,

가슴 중앙선에서 왼쪽 젖꼭지 사이의 가슴 뼈 안에 있습니다.

 

심장은 4개의 방과 판막, 관상동맥과 심장에 전기를 일으키는 조직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4개의 방은 2개의 심방(좌심방과 우심방)과 2개의 심실(좌심실과 우심실)로 되어 있으며

심방은 정맥으로부터 되돌아온 피를 받아 저장하고 있다가 심실에 공급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심실은 피를 뿜어내어 전신 또는 폐로 순환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판막은 심실이 수축하여 피를 뿜어낼 때 피가 거꾸로 흐르지 않도록

일정하게 동맥 쪽으로만 흐르도록 하는 역할을 하는 문짝과 같은 것입니다.

좌심방과 좌심실 사이(승모판막), 좌심실과 대동맥 사이(대동맥판막),

우심방과 우심실 사이(삼첨판막), 우심실과 폐동맥 사이(폐동맥판막)에 각각 하나씩 있습니다.

 

[ 심장의 위치와 심장의 외부 및 내부 구조 ]

 

심장의 내·외부 구조.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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