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를 공급하는 혈관?

심장에는 전기를 스스로 만들어서 심장이 뛰게 만들어주는 조긱이 있다?
기사입력 2019.06.12 09:55 조회수 2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심장에는 전기를 스스로 만들어서 심장이 뛰게 만들어 주는 조직이 있습니다.

 

심장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은 사슴뿔처럼 생겼다고 해서 관상동맥(冠狀動脈)이라 하고,

이 관상동맥은 쉬지 않고 일하는 심장에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해주기 위해

대동맥에서 나와 심장에 피를 공급해 주는 동맥입니다.

 

심장 자체에는 스스로 전기를 만들고 전기를 보내는 조직이 있지만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심장에서 전기를 만들어서 심장이 수축하여 피를 뿜어낼 수 있도록 합니다.

가정에 있는 냉장고나 선풍기가 전기가 들어와야 돌아가듯이

피를 뿜어내는 심장도 전기 자극이 가해져야 수축이 일어나고

이로써 피를 온 몸 안에 뿜어내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심장의 전기 자극 생성 조직은 발전소와 같다고 할 수 있고

전도 조직은 송전선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관상동맥의 구조.png

[ 관상동맥의 구조 ]


심장전도계.png

[ 심장 전도계 ]

<저작권자ⓒ넷프로(NETPRO) & news.circulation.or.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