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픽'하고 쓰러지는 실신

심장기능 이상일 수도 있어...
기사입력 2019.05.31 14:54 조회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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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흔한 실신의 원인입니다.

 여러 가지 원인에서 일시적으로 혈압이 떨어지는 경우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혈관)미주신경성 실신이며, 복통, 메스꺼움, 두려움, 통증 등에 의해 주로 유발됩니다.

 젊은 여성에게 흔하며, 대부분 서 있는 상태에서 발생합니다.

 신경매개성 실신의 다른 종류는 상황성 실신입니다.

 소변, 기침, 재채기 등 특정한 상황에서 실신이 유발됩니다.

 중년의 남성이 약간의 음주 뒤에, 소변을 보다가 쓰러지는 것이 대표적인 상황입니다.
 실신 전 증상 (어지러움, 복통, 메스꺼움 등)이 나타날 경우, 재빨리 앉거나 눕는다면 실신을 피할 수 있습니다.

 팔다리를 주물러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오래서 있는 자세를 피하고, 평소에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을 갖는 것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실신 당시에 부딪쳐서 외상을 입지만 않는다면, 후유증 없이 회복됩니다.

 

실신과 발작의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실신과 발작의 차이.png

흔히, 의식을 잃고 눈이 돌아가면 발작 (‘간질이라는 용어는 이제 쓰지 않습니다)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실신의 경우에도 가능합니다
실신의 원인에 따라 다음 3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실신 당시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어떠한 검사보다도 진단에 가장 중요합니다.

 

①신경매개성 실신

②기립성 저혈압

③심인성 실신

 

1. 신경매개성 실신

 

대표사진_실신.jpg

 

가장 흔한 실신의 원인입니다. 여러 가지 원인에서 일시적으로 혈압이 떨어지는 경우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혈관)미주신경성 실신이며, 복통, 메스꺼움, 두려움, 통증 등에 의해 주로 유발됩니다.

 젊은 여성에게 흔하며, 대부분 서 있는 상태에서 발생합니다. 신경매개성 실신의 다른 종류는 상황성 실신입니다.

 소변, 기침, 재채기 등 특정한 상황에서 실신이 유발됩니다.

 중년의 남성이 약간의 음주 뒤에, 소변을 보다가 쓰러지는 것이 대표적인 상황입니다.
 실신 전 증상 (어지러움, 복통, 메스꺼움 등)이 나타날 경우, 재빨리 앉거나 눕는다면 실신을 피할 수 있습니다.

 팔다리를 주물러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오래서 있는 자세를 피하고, 평소에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을 갖는 것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실신 당시에 부딪쳐서 외상을 입지만 않는다면, 후유증 없이 회복됩니다.

 

2. 기립성 저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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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조절 기능에 문제가 있을 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갑자기 일어나거나 오래 서있을 때 하반신에 몰린 혈액이 심장이나 뇌로 제때 들어가지 못해 발생합니다.

 혈관 기능을 악화시킬 수 있는 당뇨, 신부전 환자에게 흔하며 항고혈압제의 부작용으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3. 심인성 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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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기능이 떨어져서 발생하는 것으로 실신의 원인 중에 가장 중요하면서 위험합니다.

 따라서, 실신이 발생하였을 경우에 심인성 실신은 아닌 지 확인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심인성 실신은 부정맥으로 맥박이 느리거나 지나치게 빠를 경우 나타날 수 있고,

 심근경색이나 심장판막질환으로도 생길 수 있습니다.

 심인성 실신은 노인이나 이미 심장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신경매개성 실신과는 달리, 실신 전에 전조 증상이 없고 갑작스럽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혹 진단이 어려운 경우가 있어 심장 맥박을 오랜 기간 동안 관찰하는 이벤트 기록기나 삽입형 기록기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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